BAKERY · 성수동
그날 구운 빵만 파는 성수동 작은 빵집,오월의 오븐
매일 새벽 반죽을 시작해 아침 7시 30분에 첫 빵을 냅니다. 소금빵과 캄파뉴, 버터 크루아상을 하루 두 번 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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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에서 소식 보기동네 사람들이 아침마다 들르는 작은 빵집입니다.
오월의 오븐은 2019년 성수동 골목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두 명의 제빵사가 매일 새벽 네 시에 반죽을 시작해, 그날 구운 빵만 진열대에 올립니다. 남은 빵은 다음 날 팔지 않고 가까운 복지관에 보냅니다.
천연 발효종으로 만든 캄파뉴와 바게트, 버터를 넉넉히 쓴 크루아상이 대표 메뉴입니다. 매장에는 테이블 네 개가 있어 커피와 함께 드시고 가실 수 있고, 케이크와 단체 주문은 전화로 예약을 받습니다.
영업시간
화–금 07:30–19:00
토·일 08:00–18:00
월요일 정기 휴무빵이 일찍 소진되면 조기 마감할 수 있습니다.
LOCATION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00길 00, 1층
찾아오는 방법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로 나와 연무장길 방향으로 걷다가, 파란 문이 있는 골목 안쪽으로 들어오세요. 출구에서 도보 6분입니다.
주차
매장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걸어서 3분 거리의 성수동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